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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장인사말
존경하는 한국국가정보학회 회원 여러분! 안녕하십니까? 제 8대 한국국가정보학회 회장을 맡은 전 웅입니다.

2007년에 창립된 우리 학회는 비록 짧은 역사를 가졌지만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. 여러분 모두 잘 아시다시피 학회의 오랜 숙원사업으로서 우리 학회지가 지난 해 『학진 등재지』로 격상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. 회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이 마침내 좋은 결실을 이루었던 것입니다. 그러나 이러한 결실에 만족하고 안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. 이제 학회는 한 단계 더 발전해야 할 시점에 놓여 있으며, 우리 모두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모두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.

학회장에 출마하면서 저는 3가지 모토, 즉 “변화와 혁신의 학회,” “참여와 소통의 학회,” 그리고 “재정기반이 튼튼한 학회”를 실천 공약으로 세워 이를 적극적으로 실행토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. 앞으로 제가 회장으로 일하는 동안 위 공약사항을 성심껏 이행하겠습니다.

무엇보다도 “소통하는 학회”를 가장 중점적 모토로 세워서 학회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하겠습니다. 이를 위해 학회 회원들 간 학술 및 친목 교류를 보다 활성화하겠습니다. 앞으로 신입회원을 확대하고, 기존 회원의 참여율을 높여 규모 면에서 보다 발전적 성장을 이룸과 동시에 참신한 학술대회 및 학회지의 내실화를 달성하는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. 그동안 학회 활동을 하면서 우리 학회가 걸어 온 길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에 회원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우리 학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. 회원님들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통해 우리 학회가 보다 좋은 결실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. 새해 우리 학회의 여러 사업들과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학회 회원님들의 더 많은 애정과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. 2019년 한 해, 회원님들과 가정에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.

감사합니다.

2019년 1월 22일
제8대 한국국가정보학회 회장 전 웅 배상